고관여가 된 이후로 느낀 점이 정치가 돈 되는 걸 알고 털을 꿈꾸며 너도나도 뛰어드는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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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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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를 물로 보고 훅 가버리는 사람이 많다는 거ㅋㅋㅋㅋ 까말 직접 발로 뛰는 사람도 성공할까 말까인데 편하게 앉아서 호통만 쳐댄다? 결국 그래서 어쩌라고란 말밖에 안나옴
물론 정치판에 저지능 고관여 많은 건 맞음 근데 조용히 지켜보는 사람도 그만큼 많음. 선을 넘으니 사람들 빡쳐서 튀어나오는 걸 이상하다고 느끼면 정무감각이 없는 거임 온갖 더러운 꼴 보는 정치판에선 그 정도의 멘탈로는 오래 못감 걍 때려치는 게 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