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범이고 반성한다고 1년 6개월 가해자 참 살기 좋은 세상이네
https://news.nate.com/view/20261002n31507?mid=n1101
2일 뉴시스에 따르면 대구지법 형사12부(부장판사 정한근)는 이날 살인예비 등 혐의로 기소된 A씨(23)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 4월 2일 지인 B씨(23·여)를 살해할 목적으로 전날 구입한 흉기를 차량에 싣고 약속 장소로 찾아간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졌다.
재판부는 "범행 동기 및 경위, 범행 방법, 범행의 결과 등에 비춰 죄질이 매우 불량하고 피고인의 죄책이 무겁다"며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