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성착취물 불법 촬영해 유포한 남성‥잡고 보니 서울 동대문서 현직 경찰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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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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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imnews.imbc.com/news/2026/society/article/6855664_36918.html
부산경찰청은 지난해 12월 법원으로부터 신분 위장 수사를 허가받아 잠입 수사를 하던 중 현직 경찰관을 붙잡았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경찰관의 휴대전화와 컴퓨터에서는 허위 영상물 2천 6백여 개와 아동 청소년 성착취물 1천 6백여 개 등 총 5천 6백여 개의 불법 영상물이 무더기로 발견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