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을 조곤조곤 조목조목 완전 가루되도록 패시는데 촛불하나 얘기부터
후반에 유시민과 김어준 구태세력들, 그들이 혐오하는 신발 속 돌멩이- 뉴이재명의 본질은 결국
명랑하고 현명한 개딸들을 의미한다고 이어지는 부분이 진짜... 마음 묵직허게 눌리는 느낌..뭉클해짐😭😭...
언론과 당 기득권꼰대세력에게는 개딸들이 곱게 보일 리 없었다.
언론은 팬덤정치니 뭐니하며 이들의 정치활동을 폄하했고 민주당 내에서는 근본없는 이재명 지지자 답다며 조롱하고 비웃었다.
구민주당 강성 지지층의 폭력적인 행태는 정당하고 고귀한 정치활동처럼 추켜세우고, 이재명지지자 2030여성 개딸이 하는건 미성숙한 팬덤활동으로 싸잡아 비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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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준 카르텔이 이루고자했던 모든 계획을 하나하나 방해하고 막아서는 개딸들이 미워죽겠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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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내에서는 보이지않는 기득권 싸움 뿐 아니라 세대교체도 이뤄지고 있다. 그리고 그 역사의 한 가운데에 여전히 명랑하고 현명한 개딸이 있다.
(이 짤도 나오고ㅠ 개딸팬이시라고 하면서 울컥하시는데 진짜 나도 눈물남 따흑😢)
냉소는 쉽다. 아무것도 걸지 않아도 되니까.
웃는건 어렵다. 모든 걸 걸어 놓고도 다음을 믿어야 하니까ㅠㅠ.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들의 명랑함은 순진함이 아니다.
세상에서 가장 정확하게, 가장 오래 싸워본 사람만이 가질 수 있는 태도다.
전에 명랑한 개딸 생활 영상도 보긴했었는데ㅠ
지금 상황에 와서 또 이렇게 이해해주고 보듬어주는 말 들으니 진짜 넘...위로되네ㅜㅠㅜ
이 영상 안본 덬 있으면 진짜 꼭꼭꼭 봐 진짜 추천함ㅜㅜ진짜 꼭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