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지검 증권범죄합수단 악마화, 경기도 재정위기 공포심기, 뭘덮고감출때 추미애는 이런식인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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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지사 취임하자마자
경기도 도정 전임들이 잘 하고 있다고 알려졌지만 내가 들어가보니 부도 직전의 위기다 ㅇㅈㄹ 하며 노이즈 일으키며 선동함
법무부장관 취임 한달 뒤
남부지검 증권범죄합수단 폐지함 "합수단이 증권범죄에 대한 포청천으로 알려졌지만, 그게 아니라 부패 범죄의 온상이었다“ 이러면서 자신이 정의를 실현한 것처럼 합리화함
여의도 저승사자로 불리던 합수단을 ‘어떻게 딱 유시민 조국 엮인 신라젠 라임옵티머스만 딱 손절치는 1년 만’ 없앴는지 박범계가 다시 부활시켰지만 타임라인 너무 쎄하자나
근데 합수단 폐지하며 한 말이 경기도 트롤짓과 흡사함 경기도 곳간에서 뭘 숨기고 없애고 감추려고 저러는건가 싶다 삼보일베를 잘라내지 못한 후과가 너무 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