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먼저 카톡이나 문자로 오는 선거 후보들
프로필에 있는 인스타나 블로그 찾아보고
누구랑 뭐를 어떻게 했냐 이거 가장 중요하고
누구 밑에서 일했냐도 중요함... 의원들도 사람인지라
자기랑 뜻 같거나 비슷한 사람들 뽑아서 일함
그래야 힘이 더 실어지고 의견 모으기 쉽고 빨리 일 처리하니까
언론에서 친송, 친명, 친석 따지는 게 괜히 그런 게 아님...
그리고 그 후보가 일을 했는데 평판 안 좋은 사람들이 엮여있는데 어쨌든
본인 슨스에 올려야 할 때 (뭐 했는지 보고 해야하니까...)
그 사람 안 올리고ㅋㅋㅋ 자기만 올리거나 같이 온
다른 후보이나 의원들 얘기만 해서 수납 잘 시키는 것도 능력임
(예 : 이번 지선 때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나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 선거 홍보 활동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