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변호인 이력이 걸림돌이 될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비(非)검찰 출신으로는 박주민 의원이 거론된다. 변호사 출신으로 법사위에서 검찰개혁 입법 논의에 관여해왔다는 점이 강점으로 꼽힌다. 일각에서는 법제사법위원장인 서영교 의원도 언급되지만 함께 거론되는 다른 인물들에 비하면 실현 가능성이 크지 않다는 관측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7/0001158827
다만 변호인 이력이 걸림돌이 될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비(非)검찰 출신으로는 박주민 의원이 거론된다. 변호사 출신으로 법사위에서 검찰개혁 입법 논의에 관여해왔다는 점이 강점으로 꼽힌다. 일각에서는 법제사법위원장인 서영교 의원도 언급되지만 함께 거론되는 다른 인물들에 비하면 실현 가능성이 크지 않다는 관측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7/0001158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