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선생 추석을 맞아 아드님의 안부를 묻습니다 https://theqoo.net/politics/4350863687 무명의 더쿠 | 17:00 | 조회 수 429 미치 기러기처럼 아드님과 함께하지 못한다 들었습니다민족의 명절 한가위에도 해후하지 못하는 까닭이 무엇입니까? 참으로 안타까워 드리는 말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