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김 전 후보자의 전직 보좌진이 대통령실에 제출한 탄원서에는 김 전 후보자가 참석한 술자리에서 한 동석자가 성추행 피해를 주장하며 항의했다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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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의원은 TV조선에 “당시 현장에서는 어떠한 문제 제기도 없었기에 불미스러운 일이 있었는지 전혀 인지하지 못했다”며 “이번 탄원서 관련 언론 보도가 나오기 전까지는 해당 사안에 대해 아는 바가 전혀 없었다”고 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48/0000640456?sid=100
일단 가마니가 맞아보이는데 걍 하필 의원이 쟤네인게 웃겨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