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에선 거룩하고 뒤에선 음침한 신발 호미로 가려가며 신어봤는데 문선생과 털선생이 띄운 윤석열이란 신발이 탱크를 끌어들였소 신발은 버리오
+ 아니 ㅅㅂ 지지자들이 샅닉넴 붙였다는 이건 뭐냐 얼마나 미치면 저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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