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율 명지대 정치외교학과 교수는 이날 디지털타임스와의 통화에서 “김 후보자에게 도덕적·성비위 논란 등 결정적 결함이 드러나지 않는 한 이 대통령이 임명을 강행할 가능성이 높다”며 “일반 국민이 바라보는 시각과 민주당 강성파의 시각 사이에 온도 차가 있다는 점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판단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9/0003048995?sid=100
“일반 국민이 바라보는 시각과 민주당 강성파의 시각 사이에 온도 차가 있다는 점” 완전 맞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