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2260742?sid=100
A 씨는 김 전 후보자 임명을 막아달라는 탄원서를 청와대에 보낸 전직 보좌관 가운데 한 명입니다.
A 씨는 김 전 후보자가 이 자리에서 성추행 의혹이 담긴 다른 탄원서를 작성한 전직 보좌관 B 씨와의 만남을 주선해달라고 요청했다고 말했습니다.
아울러 김 전 후보자는 탄원서 관련 KBS 기사가 당일에 보도될 예정인지도 물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청와대로부터의 연락과 제출 여부와는 별개로, 김 후보자가 탄원서의 존재와 내용, 그리고 KBS 취재 사실을 알고 있었던 거로 보이는 정황입니다.
보도될 것도 알고 있었던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