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의회를 찾은 무소속 한동훈 의원(북갑)이 “PK에서 시작하는 보수 재건의 동남풍으로 2030년 대선에서 보수가 정권을 탈환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PK 대망론’에 대한 포부를 숨기지 않았다. 전국 4대 항만공사 통합과 산업은행 유치 등 부산 지역 현안에 대해서는 “더불어민주당과 전재수 부산시장은 이재명 대통령이 기침 한 번 하면 눈치 보기 바쁘다”고 비판했다.
잡담 한동훈 “PK 동남풍이 정권 탈환…전재수, 이재명 눈치보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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