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김민석 겨냥 "접촉도 없는데 언론에 계속 합당 얘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7/0001969484
신장식 대표는 이날 최고위에서 김 대표를 향해 교섭단체 요건 완화와 관련해 "정춘생 사무총장이 어젯밤 '한번 만나자'는 전화 한 통 받은 것 이외에 어떠한 협상 테이블도 없었다"며 "이러니 김 대표가 연대와 통합 '공세'를 통해 주도권 확보에만 몰두한다는 평가가 나오는 것"이라고 꼬집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