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9173934
'이 대통령을 향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여권 분열 원인'이라는 시각을 어떻게 보느냐는 질문에는 "유 작가가 국정 최종 책임자인 이 대통령의 정책 행보를 너무 원론적으로 해석해서 정계개편(구조적 다수)으로 단정한 건 과도하다고 본다"고 했다.
이어 "유 작가가 이 대통령이 잘되길 바란다고 한 만큼 공동체가 처한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도록 책임 있는 자세로 토론의 물꼬를 터주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강조했다.
잡담 김부겸이 유시민에 대해 말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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