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그게 이재명이고 이재명의 진심이라고 생각함 별로 변한 것도 없이 늘 알던 이재명임 끌려다니니 뭐니 빌드업하는 스피커들도 한심하고 대통령은 대통령의 자리에서 넓게 멀리 보고 결정하는거라고 생각해 물론 그 과정에서 아쉬운것도 있겠지만 그걸 대통령이 저쪽 말 다 들어준다 이렇게 가는건 ㄹㅇ 노이해임
잡담 대통령이 얼마전 진보당 박태훈 트윗 인용하고 쓴 글 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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