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823473
이 위원장은 이날 국회에서 ‘개혁신당이 다시 살아나기 위해 필요한 첫번째 쇄신안’ 기자회견을 열어 “저는 먼저 지도급 인사들부터 쇄신하겠다. 그 첫 번째가 바로 지도부 인사 비례대표 출마금지”라며 “이번 비대위를 포함한 역대 지도부와 주요 지도급 인사, 지난 총선에서 비례대표 순번을 받았던 인사는 다음 총선 비례대표 공천에서 예외 없이 제외하겠다. 이들의 지역구 출마를 의무화하고, 공천 규정에 명문화하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