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혼란 겪었지만 평온 되찾아"…자파로프 "내년 공식 방문 요청"
도시·인프라부터 핵심광물·할랄시장까지…양국 협력 분야 다각화
자파로프 대통령은 2024년 12월 3일 윤석열 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진행했으나, 당일 비상계엄이 선포되면서 이튿날인 4일 오전 예정됐던 일정을 모두 취소하고 귀국했다.이 대통령은 "키르기스스탄은 중앙아시아에서 대한민국과 두 번째로 교역을 많이 하는 나라이고, 3년 전에 양국을 잇는 직항 노선이 열린 이후에 인적 교류가 무려 50% 가까이 증가했다"며 "양국 간의 교류가 더욱 증대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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