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관사는 현행 조례상 관사의 정의와 부합하지 않아 논란의 여지가 있는 데다 일부 직원들은 열악한 관사를 사용하고 있어, 재정난 속 예산 투입의 우선순위가 적절하지 않았다는 비판이 내부에서 불거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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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사(12억2천만)도 새로 빌리고 관용차(7천765만1천190원)도 새로 뽑았네.
진짜 추하다.
기소중지된 아들이나 들어오라고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