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張 리더십 동의 못 하는 이들 많아…상식·개혁보수 가만있지 않을 것"
국민의힘 중진 윤상현 의원이 장동혁 당 대표가 연임에 도전할 경우 "새로운 보수정당이 나올 수밖에 없다"며 장 대표에게 "변화·혁신·통합"을 촉구했다.
윤 의원은 10일 YTN 라디오 인터뷰에서, 정치권 일각에서 거론되는 장 대표 연임 도전설에 대해 "8월 이후에도 또 나와서 당 대표를 한다? 그래서 소위 '당원 중심 정당'으로 (국민의힘이) 계속 가면 상식적이고 개혁적이고 합리적인 보수 인사들이 가만히 있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https://v.daum.net/v/202609110832517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