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동향) 한동훈 독주에 친한계 우호패널도 "우리도 기사로 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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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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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동향) 한동훈 독주에 친한계 우호패널도 "우리도 기사로 안다"
▶ 한동훈 하루 100여개 SNS와 기자 회견, 기사 쏟아내
▶ 국힘 친한계와 패널은 내용을 사전에 공유받지 못하고 있다함
- 처음 논평 요청땐 좀 알아보고 콜백, 지금은 모른다. 나도 기사보고 안다 함
▶ 한측 모 인사, (김승원) 정보교류 없다. 소수 관계자 몇명만 아는 것 같다. sns 따라가는 것도 접었다.
▶ 일부 패널은 불만 기류. 저리 혼자만 뜨려다가 인청 끝나면 혼자만 남을 것. 주변에도 공을 세울 기회를 줘야 한다 충고 했다고.
▶ 국힘 관계자, 스스로 굴을 파고 있다. 지지자와 계파를 구독자로 취급. 복당하면 저렇게 당을 들쑤시겠구나 정서 생겼다고.
ㅊㅊ국힘빋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