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자동차 육로 연결…접근도로 포함 4.7㎞·2개 차로관광·화물 교류 확대 전망…박태성·미슈스틴 화상으로 준공식 참석북한과 러시아를 직접 잇는 두만강 자동차다리가 완공돼 7일(현지시간) 개통됐다. 양국 사이에 자동차가 오갈 수 있는 첫 육로가 열린 것으로, 북러 밀착이 군사·정치 분야를 넘어 관광과 물류 등 인적·물적 교류 확대로 이어지는 모습이다.https://v.daum.net/v/202609081018059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