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브르 사건 1년 만에 프랑스 미술관 또 털렸다…르누아르 그림 2점 도난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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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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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내 박물관과 미술관 등을 겨냥한 도난 범죄가 또 발생했다. 이번엔 프랑스 르누아르 미술관이다.
8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BBC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한국시간 오후 1시) 전 절도범 2명이 프랑스 남부 리비에라 해안의 카뉴쉬르메르에 있는 르누아르 미술관에 침입해 인상파 화가 피에르 오귀스트 르누아르의 예술 작품 2점을 훔쳐 달아났다.
https://v.daum.net/v/202609082202365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