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2252337?sid=102
경찰은 김 의원 차남이 진우산전에서 출근을 비롯한 업무를 하지 않은 점 등을 미루어 차남의 급여와 등록금을 뇌물액으로 보는 것으로 전해집니다.
대충 차남이 중소기업 재직 전형으로 대학 편입했는데 실제로는 김병기가 중소기업에게 특혜성 의정활동을 해준 대가로 차남이 그 기업에 출근하지 않으면서 월급 받았고 그걸로 대학도 편입했다 보는 듯
경찰은 김 의원 차남이 진우산전에서 출근을 비롯한 업무를 하지 않은 점 등을 미루어 차남의 급여와 등록금을 뇌물액으로 보는 것으로 전해집니다.
대충 차남이 중소기업 재직 전형으로 대학 편입했는데 실제로는 김병기가 중소기업에게 특혜성 의정활동을 해준 대가로 차남이 그 기업에 출근하지 않으면서 월급 받았고 그걸로 대학도 편입했다 보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