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하는 말 있잖아
차이가 있다한들 우리 안에 차이는 극복할 수 있다
근데 놓치고 있는 부분은 그들은 옷만 진보의 옷을 입고 있지
기득권에 대한 탐욕과 집착은 국힘 보다 더해
겉보기엔 당연히 국힘에 더 비양심 탐욕스런 인간이 많아보이지만
조국쪽 인간들 말로만 공정 정의 외치지
선거때 마타도어하고 자기들끼리 성비위 덮고 이중당적 알면서 넘어가는 거 보면
전혀 공정이나 정의와 거리 먼 인간들인데
지금 내뱉는 말들도 양심 있으면 할 수 없는 뻔뻔한 말들만 하고
애초에 구성원들이 민주당 공천 떨어지거나 가능성 없는 사람들이 뭉쳐서 비리와 범법으로 이미지 망가진 조국 중심으로 큰 스피커 등에 업고 어떻게든 여론 반전될 날 기다리고 있는 건데
난 저 인간들 민주당이 저들 뜻대로 계속 이렇게 호락호락 안 넘어가주면 결국 국힘과 손잡을 거라고 봄 이낙연이 그랬듯이
그래서 하루 빨리 관계 정리하고 대통령과 초코가 하려고 했던 중도 실용 빨리 실천하는게 우선이라고 봄
당 전체가 더는 조국당이 흔드는 대로 반응도 하지 말고 설득하려고 애쓰고 시간 쓰지 말고
지금까지도 조국당 때문에 버린 시간이 너무 아까움 사면때나 합당선언때 유시민이 떠들때마다 이제 더는 휘둘리지 말았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