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신당 천하람 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가 31일 “개혁신당의 독자노선은 변화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준석 대표 사퇴 이후 정치권에서 제기되던 합당설에 선을 긋고 ‘홀로서기’에 나서겠다는 것이다. 리더십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하는 대신 조기 전당대회를 열어 새 지도부 체제를 꾸리겠다는 뜻도 밝혔다.
https://v.daum.net/v/20260831181315842
https://v.daum.net/v/202608311813158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