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단행한 2차 개각에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발탁한 것을 두고 “굉장히 속이 다 들여다보이는 것 아니냐. 끝까지 막아내야 한다”는 취지로 말했다고 정 원내대표는 전했다. 그는 “(당이) 참 어려울 때 원내대표를 한다. 지금 당의 역할보다는 원내에서 해야 할 역할이 더 크다고 본다”고 했다.
https://v.daum.net/v/2026083123041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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