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30일 하정우 전 청와대 인공지능(AI)미래기획 수석비서관을 국가AI전략위원회 부위원장에 발탁한 것은 일관성 있는 AI 정책 설계와 추진을 위한 선택으로 해석된다.
이해민 조국혁신당 의원을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으로 선임한 것은 빅테크에서 일했던 경험을 살려 현장 위주의 AI 정책을 추진하라는 뜻으로 읽힌다. 앞으로 하 부위원장과 이 수석은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 함께 AI 세계 3강(G3), 피지컬 AI 세계 1위(2030년)이라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컨트롤타워를 형성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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