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가 분명하다는건데요;이 글 보면 뭐가 그럴만하고 뭐가 기민한지 모르겠고그저 콩깍지 쓰인 한망구 한 명인데?뭐 잘한게 없어서 ㅈㄴ 둘러둘러 쓰는거같잖아문전임 온갖 포장해서 빨아주던 그 시절 생각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