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대 끝나기 3일전에 박재홍에 나와서
"전당대회 보는 의원들? 별로 몰입 안해요"
지금이야 당대표 결정나고 지난 일이라 저 워딩 씹스러움이 덜할지 몰라도 당시에는 너무 절박하고 중차대한 순간에 개싸가지 없는 태도로 이 소리하는거 보고 너무 재수 없어서 없던 정도 뚝떨
정치고관여면 이번 전당대회가 얼마나 중요한지 다 알고 있는데 누가되면 레임덕 확정이라고 보는 판에 고고한척하면서 이잼정부 성공을 바라기는 커녕 누가 되도 알빠임 자세로 은은하게 물먹이고 싶어하는 속내 깔려있어서 너무 재수없었음 기분 더러워도 일일이 화내기싫어 넘겼는데 또 저 ㅈㄹ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