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도 덬딜방에서 마하차녹이랑 그냥 망고 냉동아닌 생망고 사재낄때 있었거든. 망고는 비싸다 이런 생각에 갇혀살다가 박스째 쌓여서 진짜 행복사했단말야 ㅋㅋㅋ 근데 어느날 망고 거의 다 먹어갈때쯤 입주변에 오돌도돌 뭐가 나길래 어라 알레르기? 막이랬는데 이래저래 검색해보니 옻나무과라는거야 망고가 와 나 처음알았잖아. 껍질이랑 씨주변에 옻성분이 있대. 내가 씨까지 쪽쪽 발라먹었거든 ㅋㅋ 그 뒤로 좀 자제했던 썰.ㅎㅎㅎㅎㅎ 암튼 그때 망고 많이먹어서 좋았다..
잡담 ㅇㅈㅊ 망고플에 꺼내보는 몇년전에 망고먹다 옻오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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