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밥먹다 기자 전화받고 알게되고
처음 조사 받는 날까지도 특정된 혐의가 없었음
조사 받는 내내 혐의점 특정 못하고 언론플레이 하는데 거대 여당은 전대 앞두고 아예 관심이나 언급이 없었음(겨우 박선원?)
전대 끝나고 막판에 보여주기식 라방들 좀 해주시고 그러고 바로 기소됨
이게 민주당 정권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인건가 싶음
자꾸 조혁당 추천으로 선긋는데 그럼 초반부터 목소리를 내줘서 국민들이 더 크게 관심 가지게 했어야지
박선원이 계엄날 홍장원한테 문자로
아무것도 하지 마시라 그대로 계시라고 했다던데
연평도 꽃게밥 될 뻔 했던 분들은 지금도 가만히 계시네
권력 잡으니 예전같지 않으신가 정말 환멸남
그나마 당대표 바껴서 너무 다행이라 생각하고 앞으로 정부관련 걱정은 안해도 되겠지만 앞으로 민주당 입에서 '정의'를 말하는 일은 없었으면 좋겠음
전임때 국정원 있다가 굥때 그만둔 직원들이 홍장원 조사했다는데 특검 발표보다 먼저 입방정 떤 게 박지원이야
공익제보자들 저 따위로 기소시키고 재판으로 시간 재산 정신관련 고통받게 하는거 이번 정부에서는 안일어 날 줄 알았다
나같은 핀트 안맞는 지지자 하나 쯤 떨어져 나가도 신경도 안쓰겠지만 그래도 하고 싶은 말은 하고 그만둬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