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 근데 수석을 하고나서 별로 좋아하는 표정이 아니던데요? / 최: 일단 저희가 정청래후보랑 같이 했는데 정청래후보가 안되셔서 안타까운 마음이 있습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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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그마음 이해는 합니다
한: 저도 나중에 동료들한테 들어보니 발표할때 웃지도 않았다고 그러더라고요 누가 옆에 와서 왜 안웃냐고 하는데 우리 최민희 아 저는 과방위원장님으로 모시고 일을 해서 아직 위원장님이라고 하는데 위원장님도 그런 마음이였고 저도 비슷한 마음이였죠
백: 그래도 비록 장청래 대표가 안되시긴 했지만 세분은 다 되셨잖아요 기쁜일 아닙니까 이성윤 최고위원도 오셨으면 좋았을걸
최: 다음에 모시면 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