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필 장윤미를 볼 때 마다 드는 생각인데 둘 패널로 나올 때 보면 바른 말 잘하긴 하지만
당내 문제 얘기할 때는 가끔 답답하다 느끼는데 밥은 쌀로 짓는다 같은 당연한 소리해서임
특히 강성필은 전대 끝나고 방송 마다 정청래에게 지금이 기회다 지금 잘하면 더 큰 정치인이 될거다 이딴 소리 하는데
정청래가 정상적 범주 안에 드는 인간이고 평소 공부하는 정치인이었으면 그게 되겠지
근데 우리 알잖아 글고 일년을 봤잖아
본인 지식 없고 본인 생각 없이 남 정해 주는 의제 따라 구호만 외치고 남이 말해 주는 대로 말하고 순전히 남한테 기대서 하는 정치 그렇게 남한테 진 빚이 많으니 갚을 사람도 많고 그러니까 주변에 전부 이상한 사람들만 있고
정치 한 두 해 했으면 모를까 수 십년을 저렇게 정치했는데 어떻게 발전하고 성장함? 같은 시간 김민석 송영길이 공부하고 학위따고 변호사 딸 동안 본인은 정치한다고 바빴다기엔 송영길은 6선도 하고 시장하면서 외국어 공부하고 경제 외교 관련 국제정세 뒤쳐지지 않게 공부함
요즘 같은 세상에 서울 그것도 마포에 저런 정치인이 경제 교육 법 같은 필살기 하나 없이 시장이나 돌아다니고 행사나 다니면서 4선 하는 것 부터 말이 안되는데 무능함을 까발리고 정치 못하게 하는 게 맞지 무슨 큰 정치인 되길 기대하냐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