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명의 여권 관계자들은 20일 청와대가 손 부장판사에 대한 임명동의안을 국회에 보내지 않고, 반려하는 방안을 유력하게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819486?sid=100
여러 명의 여권 관계자들은 20일 청와대가 손 부장판사에 대한 임명동의안을 국회에 보내지 않고, 반려하는 방안을 유력하게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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