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산업체로부터 수억원대 뇌물을 받고 900억원이 넘는 방위사업 입찰에서 특정 업체에 유리한 평가를 해준 방위사업청 공무원과 업체 임직원 등이 무더기로 재판에 넘겨졌다.https://v.daum.net/v/20260820112102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