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은 언급할 필요도 없고
정청래한테 기대어 연명해 보려고 했지만 1년천하였고
반명의 낙인이 찍혀서 호남의 버림을 받은 정청래가 김민석 당대표체제에서 발버둥쳐 봤자 부활할 수가 있나?
김어준과 함께 점점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져 갈듯
조국은 언급할 필요도 없고
정청래한테 기대어 연명해 보려고 했지만 1년천하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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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준과 함께 점점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져 갈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