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싸워보니 팀김어준 눈치보고 청래민다고 미워하지 않기로 했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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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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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세 취급도 너무 억울하지만 내가 생각했던거보다 저쪽 카르텔이 너무 어마어마하고 악랄하게 괴롭히고 굥만큼 더럽더라 신경안정제니하며 인기있던거까지 생각하면 권력에 무릎 꿇는거 만큼 쉬운게 없지 조욱 헬마같이 끝까지 저쪽에 선 애들빼고 중간에라도 정신차린 사람들은 현재만 봐주려고 과거 때리기보다 그때 같이 방송 잘리거나 공격받으며 우리 편 들어준 스피커들 의원들 더 챙기고 응원하는데 시간을 쓰려 생각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