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정청래 당대표의 1년동안을 기사로 썼다 그럼 제목을 뭐라고 뽑고 싶어요? / 한: 정청래는 진정성으로 승부했고 성공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https://theqoo.net/politics/4311196455 무명의 더쿠 | 21:37 | 조회 수 230 정: 영혼없는 대답이네한: 통영 욕지도에 가서 고구마까지 심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