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후보는 김민석 후보가 당대표에 당선된 뒤 서울시장 재선거 결과에 재신임을 묻겠다고 밝힌 데 대해서는 “제가 그분을 따라갈 필요는 없다”고 했다. https://theqoo.net/politics/4310572385 무명의 더쿠 | 12:54 | 조회 수 44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