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다음부터는 단일화는 단어조차 떠오르지도 않았는데 모르겠어요 뭔지
onair 용: 28년 총선때까지는 출마를 안하는걸로 생각했는데 당에서 연락이 와서 시작이 된거죠 공천이 구체화 되가는 과정에서 정청래 당시 당대표가 전화로 단일화는 입에 뻥긋도 하지 마라 라고 해서 제가 초반에 단일화에 대해 열린듯한 이아기를 한적 있는데 바로 전화가 왔다 단일화 이야기도 꺼내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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