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어르신 권당이길래 간곡히 부탁드리고
오늘새벽 톡으로 다시한번 부탁(한표한표가 간절한 마음)
그랬더니 방금 전화옴
카톡으로 투표하는 거 잘 몰라서 여지껏 안했다고
그래서 이따 만나서 내가 알려드리겠다고 했어
이번에 배워두시면 권당투표할 일 많으니까 배우시라고
오늘새벽 톡으로 다시한번 부탁(한표한표가 간절한 마음)
그랬더니 방금 전화옴
카톡으로 투표하는 거 잘 몰라서 여지껏 안했다고
그래서 이따 만나서 내가 알려드리겠다고 했어
이번에 배워두시면 권당투표할 일 많으니까 배우시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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