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모르는 것을 가리고,
자신의 말에 정당성이 없다는 것을 속이기 위해서 말하는 사기꾼 화법
정보 처리의 관점에서 전혀 "말"이 안되는 논리 구조의 더미를 떠넘기고,
상대와 "의사소통"이 안되고 있는데
빙고판에 갖고 있는 소재들을 그냥 "말의 형태"로 꾸며서
정보처리적 관점에서 무의미한 쓰레기값을 계속 만드니까
진지한 자세로 말을 듣고 대화를 하려는 사람을 맥빠지고 빡치게 만듦.
이게 쓰레기값인지 유의미한 데이터인지 확인하는 데에도 에너지가 들기 때문에
이런 개쓰레기값을 내뱉는 사람은 빨리 빨리 걸러야 하는데,
전여당대표인데다가, 다시 한자리 하겠다고 나와서 쓰루하지 못하고
매스미디어를 통해서 개큰 마이크를 계속 갖다 대주고 있는데,
이 사태 자체가 건전한 지적 능력과 토론의 의지를 가진 사람들에게 존재 자체로 스트레스일거임.
저 입에서 나오는 쓰레기값 데이터가 공적 사회에 계속 양산되고, 건전한 논의의 장을 오염시키는 게 너무 소름끼치게 싫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