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노사모는 대표성을 갖기 어려움
수평적 리더십
공장장도 기억하듯 노무현 후보를 후단협이 흔들었을때 유시민선배 등이 노무현일병구하기 하지 않았음?
그때쯤 인터넷정당 정정당당 만들자 움직임 있었고 제가 거기 참여함
노무현일병구하기 차원에서 같이 많이했고 대선 이후엔 생활정치 네트워크 국민의힘 지금의 국민의힘은 아님.. 거기 공동대표 하며 노사모 회원들과 활동 많이했고 그때 안티조선 그리고 정치인 바로알기 운동 이런것 했음
노사모는 누가 대표냐 아니냐가 중요한게 아니고 누가 드러나게 활동을 많이했냐 아니냐도 별로 중요하지 않은거 같음
김)
본인은 노무현키즈라고 불리는데 부끄러움 없이 활동했다는 이 말씀이네? 요지는?
정)
뭐..뭐...제가 남들보다 더 많이 활동했다 이렇게 주장하지 않는데 그런소리 들을만큼은 아니다라는 생각이들고 제가 노무현키즈라 말씀드린 이유는 노무현대통령께서 정치개혁을 했고 깨끗한 정치 그리고 지역경선 처음 도입해서 마포을에서 지역주민경선 통해 제가 국회의원 됐기 때문에 그러지 않았으면 제가 계파보수에서 낙하산공천 할때 같으면 국회의원 못됐음
제 정계진출은 노무현대통령이 터준 길을 따라갔기 때문에 노무현대통령 키즈라고 해도 무방하다 생각하고 더 중요한것은 노무현대통령이 생각하는 진정성 있는 정치인 제가 그것을 따라 배우고 있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