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기 버스 개조해 청년주택" 與 황희…'딸 학비는 年 4200만원'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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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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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 자제분 관련 파묘되기 시작했네. 여기도 내로남불이네.
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718439

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0717313669094
김 최고위원은 황 의원이 과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후보자 시절 자녀 유학 경비 의혹을 언급, "황 의원은 자신의 자녀에 대해선 1년에 학비만 4200만원인 외국인 학교를 보냈으면서, 청년은 거지 취급을 하는 것"이라면서 "고귀한 자녀나 버스 하우스에 가서 살라고 하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