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개헛소리 하는 줄 알았는데 이런 참혹한 말일줄이야
잡담 주명야맹(晝明夜盲): "낮에는 밝고 밤에는 눈이 먼다"는 뜻입니다. 역사적 배경: 낮에는 대한민국 진압군과 경찰(우익)의 세상이 되어 그들의 통제에 따라야 했고, 밤에는 산에서 내려온 반군(좌익)의 세상이 되어 그들의 요구에 맞춰야 했던 무고한 민간인들의 비참한 처지를 비유한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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