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청래 새정치민주연합 최고위원이 문재인 대표와 야당에 직격탄을 날렸다.
3일 오전 정청래 의원은 자신의 SNS를 통해 ‘도둑질도 손발이 맞아야 한다고… ’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 글에서 정청래 의원은 “어영부영하다 숱한 호재 다 날려먹었다. 싸움은 없고 타협만 있다”고 분석했다.
이어 “당은 우향우로만 가려한다. 그러니 모난 돌만 정맞는다”면서 “노무현정신은 온데간데 없고 노무현 명찰달고 젠틀맨쉽만 호가호위 한다. 이래서 집권하겠나?”라고 쓴소리 했다.
https://v.daum.net/v/20150504154815155
최고위원 때 이지랄해서 문재인이 김종인 시켜서 컷오프한거 아님?(궁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