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면 취업 간절한 취준생 김무묭한테 잘아는 사이였던 A(얘부터 신천지)가 그냥 밥약속 잡는거처럼 접근해서 김무묭의 취준고민(예. ㅇㅇ 기업 가고싶다) 들은다음 "무묭아 내가 아는 B라는 분이 ㅇㅇ 다니시는데 함 만나볼래?" 함
김무묭은 B를 카페 같은데서 만나고 한두달 정도 B가 진짜 ㅇㅇ기업 다니는 사람인거처럼 김무묭한테 멘토링해주고 하여간 과하지도 부족하지도 않게 잘해줌
이렇게 경계심을 없애고 라포(?)를 형성한다음 장소를 옮기자고 함 그곳은 신천지 건물이지만 첨엔 티가 안남
슬쩍슬쩍 또 과하지 않게 성경 소매넣기 하다가 자연스럽게 물들임 물론 내가 본 사례는 중간에 다른 신천지가 오바하는 실수를 해서 이 작전이 빠갈남
이런 방식의 확장판으로 교회 하나 통째로 먹기도 함
물론 내가 본건 극히 일부겠지만 그냥 개신교의 맑눈광 물티슈 주기 수준이 아니라 다단계나 사기꾼들에 가까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