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놈에 AI 생각에 너무 매몰되어 있고 국교위나 교육부장관은 현장을 외면하고 대통령 맞장구나 치고 있고...
타운홀미팅이라는거 초중고 교사들만 불러서 좀 하면 좋겠다
진짜 공교육 현장이 어떤지, 요즘 애들이 어떤지, 당신들의 그 정책이 학교 교육을 어떻게 무너뜨렸는지 좀 대통령과 국교위, 교육부장관이 가감 없이 듣게 하고 싶어
교사는 불가촉천민 같아.. 뭐 목소리 내면 니들 편하려고 그러지? 이렇게 꼽주고, 이게 멋지고 좋은건데 니들이 뭘 몰라서 그래 이런다?
(대학원 가서 현장을 알려주며 비판했더니 교수가 나한테 그러더라)
교사가 교육 정책 실현에 최전선에 있는데도 아무런 힘도 없고, 말할 기회도 주어지지 않아.. 정작 교육 정책은 공교육 현장에 있어보지도 않은 사고 실험만 하는 교수들과 행정직 공무원 손에 달려있단게 진짜 너무 절망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