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술 하니까 취임식 생각나네 이때도 역대 최고로 33억 넘게 씀 ㅋ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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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대통령 취임식 외빈 만찬은 청와대 영빈관에서 대부분 진행됐지만, 윤석열 당선인은 취임식 당일부터 청와대 개방을 약속 하면서 만찬 장소를 외부 호텔을 선택했다.
특히 이번 취임식 비용은 33억 1800만원으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
과거 역대 대통령들은 취임식에서 윤 당선인보다 적은 금액을 사용했다. 김영삼 전 대톨령은 10억원, 김대중 전 대통령은 14억원, 노무현 전 대통령은 20억원, 이명박 전 대통령은 25억원, 박근혜 전 대통령은 31억원을 집행했고 문재인 대통령은 취임식 만찬을 생략했다.
이재명 취임식
제21대 이재명 대통령의 취임식은 2025년 6월 4일 오전 11시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중앙홀(로텐더홀)에서 간소하게 치러졌습니다.
이전 정권들의 대규모 야외 취임식(광화문광장 또는 국회 앞마당 등에서 수만 명을 초청해 진행하던 방식)과 달리, 대규모 세금이 투입되는 '초호화 혈세 잔치'라는 비판을 피하고 민생과 실용을 강조하기 위해 국회 실내 공간에서 차분하게 진행된 것이 특징입니다. 이로 인해 취임식 자체에 소요된 공식 예산은 역대 야외 대규모 취임식들에 비해 대폭 감축되어 집행되었습니다.